
破的(파적)/ 과녁 맞히기
風靜天開矢道明 풍정천개시도명
傳觴破的善哉爭 전상파적선재쟁
罰籌已覺蝟毛積 벌주이각위모적
定是寒儒浪自驚 정시한유랑자경
*산가지 주, 고슴도치 위,
바람 자고 날 개어 화살길도 훤하니
잔 돌리며 활쏘기 경쟁 참으로 멋지구나
벌주가 한도 없이 쌓인 줄 알고는
빈한한 선비 부질없이 화들짝 놀라네
*奇大升 기대승, 1527∼1572
*원제ᆢ 從牧伯飮(목백과 함께 술을 마시다)
*벌주罰籌ᆢ 벌주(罰酒) 잔을 세는 산가지
*시 낭송 파일(by민요가)
*말레이지아에서 날아온 펜글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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