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靑山裏(청산리)/ 청산리 벽계수야~
靑山裏碧溪水 청산리벽계수
誰令日夜奔流 수령일야분류
一到滄海無歸日 일도창해무귀일
明月滿山何不少淹留 명월만산하불소엄유
*담글 엄,
청산리 벽계수야
누가 밤낮없이 흐르라고 시켰느냐
일도 창해면 돌아올 날 없거늘
명월이 만공산한데 어찌 잠시도 쉬어가지 않느냐
*홍양호洪良浩,1724 ∼1802
*황진이의 시조 '청산리 벽계수야~'를 옮긴 것이라고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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