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/5일 오늘의 한시/ 집에 보내는 편지 -李安訥 寄家書(기가서)/ 집에 보내는 편지欲作家書說苦辛 욕작가서설고신恐敎愁殺白頭親 공교수살백두친陰山積雪深千丈 음산적설심천장却報今冬暖似春 각보금동난사춘집에 보내는 편지에 괴로움을 말하고 싶어도백발의 어버이 근심 시킬까 걱정스럽네그늘진 산에 쌓인 눈 천 장이나 된다만도리어 금년 겨울은 봄처럼 따뜻하다 알리네*李安訥이안눌, 1571∼1637 *낭송 파일은 아래(by민요가) 오늘의 한시(2025년) 2026.02.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