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江雨(강우)/ 강비
乍晴忽陰江雨 사청홀음강우
暫止還去山禽 잠지환거산금
悠悠前路何極 유유전로하극
寂寂羈愁轉深 적적기수전심
잠깐 개었다 홀연 흐림은 강비요
잠시 앉았다 다시 떠남은 산새라네
아득하게도 가야할 길 어찌 끝이 있으랴
쓸쓸히 나그네 시름만 더욱 깊네
*임영 林泳, 1649~1696
*원제는 六言. 6자의 시
*낭송 파일(by민요가)
*말레이지아에서 날아온 펜글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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