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萬瀑洞(만폭동)
ᆢ
層湍灑餘沫 층단쇄여말
人在飛雪中 인재비설중
徘徊望溪源 배회망계원
皓然出千峯 호연출천봉
ᆢ
*여울 단
층층 여울에 남은 포말 흩뿌리니
사람이 날리는 눈 속에 있는 듯하네
배회하며 개울 물줄기 바라보자니
하얗게 천의 봉우리에서 흘러나오네
*오원 吳瑗, 1700~1740
*萬瀑洞 중의 한 대목ᆢ
*낭송파일(by민요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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