農歌
-金三宜堂
山光經雨好 산광경우호
溪聲得風多 계성득풍다
門外環阡陌 문외환천맥
時時聽野歌 시시청야가
비 지난 뒤라 산빛 더욱 좋고
골물 소리 바람 맞아 한결 힘차네
문 밖으로 논밭길 둘러쳐 있어
때로 들판에 농요 소리 들려오네
*김삼의당 金三宜堂, 1769 ~ 18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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