感述/ 느낌을 적다
世事山頭雲 세사산두운
人生草上露 인생초상로
山雲淡復濃 산운담복농
草露晞朝暮 초로희조모
*마를 희,
세상사는 산머리의 구름이요
인생은 풀잎 위의 이슬이라
산 구름은 엷었다 다시 짙어지고
풀잎의 이슬은 아침저녁 마르네
*申翊聖 신익성,1588 ~ 16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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