一羡/ 부러운 한가지ᆢ
-尹愭
不羡他人羡富翁 불선타인선부옹
無官無責但財豐 무관무책단재풍
養生送死兼婚祭 양생송사겸혼제
隨處從心取不窮 수처종심취불궁
*부러워할 선,
다른 이는 부럽지 않은데 부자가 부럽네
관직도 책임도 없이 재물만 넉넉하여
봉양하고 장사 지내고 혼사에 제사까지
어느 때나 마음껏 써도 끝이 없으니ᆢ
*윤기尹愭, 1741 ∼ 1826
*원제는 七不羡一羡(부럽지 않은 일곱가지, 부러운 한가지) 8수 중에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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