奢箴/ 사치를 경계ᆢ
-丁若鏞
毋曰麥硬 무왈맥경
前村未炊 전촌미취
毋曰麻麤 무왈마추
視彼赤肌 시피적기
*사치 사, 경계 잠, 불땔 취, 거칠 추,
보리밥 단단하다고 말하지 마라
앞 마을엔 밥도 짓지 못하는 집 있으니ᆢ
삼베옷을 거칠다고 말하지 마라
저 사람은 그것도 없어 붉은 살이 보이니ᆢ
*정약용丁若鏞, 1762 ~ 1836
*箴잠ᆢ 경계 또는 훈계의 글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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