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憎鼠(증서)/ 얄미운 쥐
盜粟何曾滿 도속하증만
篝衣亦屢穿 구의역루천
無由除碩鼠 무유제석서
吾欲罪烏圓 오욕죄오원
*배롱 구,
만족할 줄 모르고 곡식 훔치고
장 속의 옷도 자꾸만 뚫어버리네
저놈의 쥐 없애버릴 방법 없으니
내 고양이에게 죄를 물어야겠네
*김유金瑬, 1571 – 1648
*오원烏圓ᆢ 고양이의 별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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