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人生(인생)
衆鳥同枝宿 중조동지숙
天明各自飛 천명각자비
人生亦如此 인생역여차
何必淚沾衣 하필루점의
뭇새들 함께 나뭇가지에서 잠 자고
날 밝자 제각기 날아가네
인생 또한 이와 같거늘
어이해 하필 눈물이 옷깃 적시나
*無名氏
*어느 驛亭의 벽에 적혀 있었다고(<지봉유설>(이수광)에ᆢ)
'오늘의 한시(2025년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1/8일 오늘의 한시/ 맑은 새벽 -韓龍雲 (0) | 2026.01.08 |
|---|---|
| 1/7일 오늘의 한시/ 숯을 보내오다 -李奎報 (0) | 2026.01.07 |
| 1/5일 오늘의 한시/ 친정아버지 -金氏 (3) | 2026.01.05 |
| 12/31일 오늘의 한시/ 제석(除夕) -張維 (0) | 2025.12.31 |
| 12/30 오늘의 한시/ 종이 이불 -李瀷 (0) | 2025.12.30 |